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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랫펜 오버워치 드림 : FENCER. 2025. 3. 25. 02:52

1. 배경 이야기


 

[ 옴닉 사태 ]

옴닉 사태가 끝난 직후 함께 있던 옴닉들과 'R'(과거 활동명)은 인간을 피해 피신하게 된다. 의식이 생긴 각성의 날부터 꽤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온 친구들이 있었으나, 몇 년이 흘러 그들과는 내부 마찰, 몇몇 인간들의 폭력에 의해 이별을 겪어야만 했다. 이 모든 일이 지나간 후에도 그는 형편이 좋지 않았다. 항상 이곳저곳 떠돌아다녔으며 정착할 곳은 없었다. 인간들의 차별, 자신의 존재 의의까지 온갖 불만들이 쌓이고 쌓여 R은 어느 날 가게를 목표로 작은 범죄를 저지른다. 처음에는 작게, 그 뒤로는 점점 규모를 늘렸다. 그의 모든 짓은 불법이었으며 대부분 돈을 목적으로 한 범죄였다. 그는 범법자로서 세상에 이름을 날렸고 그의 치밀함과 실력을 평가받으며 여러 갱단 두목의 입에 오르내릴 정도의 영향력을 선사했다. 그에게 따라 붙은 현상금은 물론 수배지까지 이곳저곳에 휘날렸다. 분명처음은 돈이 궁했고, 이 세상에 진절머리가 나서 가장 쉬운 길을 택했을 뿐이었다. 같은 일을 반복하던 그는 범죄에 대한 경각심도 생명에 대한 소중함도 조금씩 무뎌지고 있었다. 자신 주위의 중요한 이들만 챙겨도 되는 일이라 생각한다.

 

[ 데드락 ]

시간이 꽤 흐르고 여느때처럼 계획한 목적지에 찾아가 해치우려던 때, 데드락 저항단의 두목 '애쉬'를 만나 의도치 않게 협업을 하고 만다. 둘의 목적지와 목표가 겹쳤던 것이다. 이 날을 기점으로 그는 데드락에 들어가 활동하게 된다. 꽤 오랜 기간 함께 활동하며 이름을 떨쳤지만 끝내 데드락에서 빠져나온다. "혼자의 길을 걷는 것이 편하다." 고 말한 뒤 동의 없이 빠져나왔기 때문에 다시금 쫓기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데드락을 빠져 나온 뒤로는 신분과 외모를 바꿔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펜서' 라는 활동명을 사용했으며 눈에 띄는 범죄가 아닌 현상 수배자들을 잡아 팔아 넘기기로 결정한다. 

 

[ 옴닉 사태 이전 ]

옴닉 사태 이전, 그는 어느 한 가족의 가정용 로봇이었다.그들은 펜서를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며 다루었다. 하지만 펜서는 이를 기억하지 못했으며, 후에 이 사실을 알아냈지만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 현재 ]

그간 순조롭게 현상수배자들을 잡고 팔아넘겼으나 그에게는 그가 감당치 못할 커다란 장벽이 하나 존재했다.

'2500만 달러(266억)의 현상금이 걸린 현상수배자' 바로 그 이름 정크랫! 그의 목표인 정크랫은 현재까지도 팔아넘기지 못하고 있다. 잡을 것 같으면 금세 달아나버리고, 끝날 것 같으면 끝나지 않는 것이 정크랫이었다. 정크랫을 여러 번 놓친 뒤로는 쓰레기촌과 이곳저곳 정크랫이 다니는 곳이라면 어디든 따라다니며 기회를 노리고 있다.

 


2. 성격


"날 못 믿어? 범죄자들 잡아다 주는 내가 그렇게 나쁜 놈은 아니잖아. 나쁜 짓도 아니고."

가방, 펜싱 칼(epee) 등 중요 장비를 거의 항상 구비하고 있으며, 휴가 같은 평화로운 상황에서도 어울려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이지만 긴장의 끈을 놓는 법이 없다. 수 많은 경험과 기록 끝에 생겨난 버릇과도 같은 성실함은 그가 모든 범죄에서 잡히지 않고 계획을 끝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만일 잡혔다고 한들 빠져나갈 잔꾀를 부리기도 하였으니 그의 생각 회로가 꽤 빠르게 돌아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성공적인 모습에 자신감을 지녔고, 이름 날리던 옛 명성에 꽤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난 적어도 바보같이 커다란 덫을 밟아 붙잡히는 허당 짓을 2회 이상 저지르지 않았으니까!)

 

굉장히 민첩하고 예리하며 펜싱 뿐만 아니라 각종 잔기술을 익혀 활용하기도 한다. 이런 행적과 외모와는 다르게 다소 장난스럽고 능청맞은 모습을 보인다. 범죄자라 하여  온갖 비윤리적인 행위를 납득하는 괴팍한 부류는 아니다. 꽤 털털하며 대화와 상식이 통하는 편이다. 그저 가끔 허당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직접 잡은 현상수배범과 농담 따먹기를 한다던가, 수배범을 팔아 치우는 과정에서 선물이라며 사진 한 장 찍어 남겨준다던가 하는 장난을 일삼을 뿐이다. 다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실행한다.

 

인간을 그다지 반기지 않는다. 모든 불행은 인간으로부터 새어나왔으며 대부분의 인간들은 옴닉을 차별하기 급급했다. 인간을 조금은 하대하거나 낮추어 부르는 경향이 있다. 현재로서 인간을 혐오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무엇이든 자신의 계획에 인간이 연루되었다 하면 귀찮아하는 타입이다. 애시당초 그는 정을 쉽게 두는 성격이 아닌터라, 만났던 대부분의 인물들에게 큰 감상을 남기지 않는다. 데드락의 두목 애쉬나, 옴닉 사태 직후 만났던 친구들, 그간 팔아넘긴 현상수배범들 등... 큰 관심이 없다. 그의 주 관심사는 현상금이며 자기 자신이고 흥미를 돋우는 몇몇가지들을 제외하면 별다른 특이점은 없다.

 

현재 그에게는 원대한 꿈이 하나 있다. 돈을 쓸어 모은 뒤 돈으로 이 세상의 차별을 모두 찍어 누르려는 원대한 꿈 하나.

비현실적일지언정, 시도는 해봐야지 않겠는가. 인간을 완전히 모방하고 싶지 않았던 그는 자신만의 길을 걷기로 결정한 것이다.

 


 

 

 

Fencer
펜서
본명 Eperons Algernon
에페론스 알제논
칭호 사냥꾼
역할군 공격
성별 없음 (남성형 AI)
연령 31세
생일 5월 13일
직업 현상금 사냥꾼
국적 무국적
신장 200cm
활동 근거지 미국, 데드락 협곡(이전 기록)
활동 근거지 불명
소속 데드락 (이전 기록)
상징색 #A50D27 #F5F5F5

 

 

 


 

 

3. 능력 정보


지속 능력: 아이언 나이프

몸 안에 내장된 철, 쇠로 만들어진 것들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크기에 따라 지속 시간이 달라지며 너무 클수록 지속 시간은 짧아집니다. (능력을 통해 펜싱칼을 구부려 밧줄 혹은 채찍처럼 사용하기도 합니다.)

 


기본 무기: 사브르 블레이드

펜싱 스포츠 종목과 다르게 진짜 칼날이 들어있으며, 펜서의 팔 안에 내장된 칼날이 솟아나와 칼의 형태를 이룹니다.

칼날은 총 50M까지 저장되어 있으며 자유롭게 뽑아낼 수 있습니다. 나이프 끝에 보조 무기를 장착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우클릭으로 연속 찌르기를 시전할 수 있습니다.

공격 유형: 근접(좌클릭)/투사체(우클릭)
근접 공격력: 회당 65
근접 공격 속도: 0.58초당 1회
투사체 속도: 50m/s
최대 거리: 14m
치명타 판정: 없음

좌Shift: Rompre (롱폐)

뒤를 향해 빠른 속도로 이동한다. 길게 누르면 더욱 많이 이동할 수 있다.

재사용 대기시간: 8초 
지속 시간: 0.4초
받는 피해 감소: 65%
이동 거리: 최대 18m
이동 속도: 15m/s

궁극기(Q): Attack (팡트)

시전 시 전방을 향해 칼날이 뻗어나갑니다. 칼날에 맞은 적은 6초간 지속 데미지를 받으며 3.5초간 이동 속도가 느려집니다.

(시전 시 칼날이 붉은색으로 화려하게 빛납니다.)

 

궁극기 충전량: 2110 포인트

시전 시간: 0.5초

공격력: 초당 28

부상 공격력: 초당 20

이동 속도 증가: 150%(본인)

이동 속도 감소: 50%(적)

지속 시간: 4.5초

이동 거리: 최대 23m

이동 속도: 30m/s

반경 5m (중심부 반경 2m)

치명타 판정: 없음

 


4. 인간관계


정크랫 [대]  [복합]

현재의 주 타겟.

현상금 수배자 목록을 살피던 펜서는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범죄자, 정크랫을 목표로 삼는다.

목표를 정한 펜서는 매일같이 정크랫의 뒤를 쫓아다녔다. 옴닉을 적대하는 정크랫은 어느 날 등장해 자신을 잡아 팔아넘기려는 펜서를 멀리하거나 폭탄으로 터트려 날려버리기도 하였다. 가끔 펜서에게 잡히기도 하고, 펜서를 잡아 골탕먹이기도 한다.

매일같이 티격태격 싸우고 생사를 오가지만 둘 다 포기하는 법은 없었다. 시간이 흐르고 매일같이 싸우던 둘의 관계는 조금 우호적으로 변화한다. 함께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한다거나, 정크랫의 계획을 일일이 들어준다거나 하는 일상아닌 일상을 보내기도 한다. 하지만 펜서의 계획에는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둘의 관계는 언제나 불안정적이며 오락가락하는 편이다.

 

로드호그 [대]  [보통]

정크랫의 보디가드인 만큼 그와의 관계도 꽤나 적대적이었다. 정크랫을 잡으려고 하면 항상 로드호그가 나타나 펜서를 물리치기 일쑤였다. 정크랫과 조금은 우호적인 관계로 변화하며 로드호그와도 어느정도 원만한 관계를 이루고는 있다만... 로드호그는 탐탁치 않은 듯한 반응을 보인다.

 

정커퀸 [보통]

쓰레기촌에 발을 들인 현상금 사냥꾼이라는 부분에서 조금 걸리긴 했지만, 정크랫을 잡아갈거라는 말을 내뱉은 뒤로는 나쁘지 않게 흘러갔다. 퀸이 펜서에게 제한을 두거나 하지 않는 정도.

 

레킹볼 [보통]

쓰레기촌의 챔피언이 있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긴 펜서가 정크랫 다음으로 먼저 찾아간 인물이 레킹볼이다. 레킹볼의 성격에도 아랑곳 않고 대화를 시도했다. 그 뒤로는 귀찮게 굴지 않았고, 성격적인 부분과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성향 때문인지 그리 나쁘지 않은 관계로 자리잡았다.

 

젠야타 [우호]

젠야타는 펜서와 같은 옴닉일 뿐더러 젠야타의 온건한 성격 덕에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펜서가 샴발리 수도원에 잠시 발을 들였을 때 젠야타와 처음 만남을 가졌다. 짧은 기간이지만 샴발리 수도원에서 가르침도 받았었다. (...) 옴닉에게도 영혼이 있다고 믿어왔던 펜서에게 샴발리 수도원의 가르침은 꽤나 뜻깊었을 것이다. 하지만 펜는 자신의 길을 걷고 있었기에 오랜 기간 머무르지 않았다.

 

애쉬 [우호]  [대]

펜서는 우연치 않게 목적이 겹쳐 애쉬를 만난 이후 데드락에 가입하게 됐었다. 하지만 결국 통보 후 마음대로 탈퇴 해버리며 애쉬와 조금 적대적인 관계로 자리잡았다. 무작정 쫓고 쫓기는 것은 아니지만 애쉬, 혹은 데드락 일원과 마주했을 때 도망을 가거나 딴청 피우기 바빠진다.

 

널 섹터 [보통]  [대]

라마트라와 직접 마주한 적은 없지만 옴닉을 위한다는 입장과는 달리 옴닉을 함부로 대하는 널 섹터의 실체를 알고선 큰 반발심을 갖게 되었다.

 


6. 상호대사


6.1. 플레이 관련 대사


  • 영웅 선택
    ○ 어디 누가 범죄 안 저지르나? (오버워치1)
    ○ 이번엔 어디까지 도망치나 보자고. (오버워치2)

  • 영웅 변경
    ○ 여기는 펜서, 잠깐 동행하지.
    ○ 지금은 협력이 필요해 보이는군.

  • 게임 준비
    ○ 잠깐, 오늘 준비한 수배자 목록 인원이 몇 명이더라?...
    ○ 여긴 인간이 왜 이렇게 많은거야? (팀에 로봇이 없을 시) 
    ○ 어서 시작하자고, 안 그래도 미꾸라지 같은 녀석들만 널려있을텐데.
    ○ (긴 한숨) 그래서 언제까지 방치를 당해야 하는거지?
    ○ 누가 옴닉 전용 최고급 양주 한 병만 들여왔으면 좋겠는데.
    ○ 펜싱은 그저 스포츠일 뿐이라고 누가 그래? 딱히 아니던데. (웃음)
    ○ 손은 미리 미리 풀어두라고.
    ○ 녀석들을 다 잡으면 뭘 할거냐고? 글쎄, 일단 확실한 건 돈을 쓸어담겠지.
    ○ 목표가 달아나면 어쩌려고 이래? 당장 가야돼!
    ○ 너네들, 노랗고 시끄러운 놈 하나 발견하면 꼭 잡아둬. 그리고 바로 날 불러. 이해했지?

  • 게임 시작
    ○ 자, 정신 똑바로 차리자고.
    ○ 경기는 시작됐어!
    ○ 사냥을 시작하지!
    ○ Allez!


  • 적 발견
    ○ 저쪽이다!
    ○ 이쪽에 있어!
    ○ 똑바로 보라고! 적이다!

    ○ 목표 발견!
    ○ 여기 사냥감이다!

  • 전투 준비
    ○ 준비해.
    ○ 준비는 됐겠지?
    ○ êtes vous prêts? (준비 됐어?)

  • 강화 효과
    ○ 그래! 바로 이 느낌이지!
    ○ 자, 앞서나가는거다!!
    ○ 센스 한 번 좋네.
    ○ 치사한 수는 안 쓰는 타입인데. (웃음)

  • 적 처치
    ○ 뭣모르고 뛰어다니면 안되지. 
    ○ 내 칼이 더 앞섰네.
    ○ 포획 완료.
    ○ 그건 내거야!
    ○ 남의 몫을 탐내면 쓰나.
    ○ 난 너희들이랑은 달라.
    ○ 이딴 하류 범죄자들이랑 같이 싸우다니... (범죄자/갱단 처치 시)
    ○ 잡았다!
    ○ 순순히 잡힐 것이지...
    ○ 경찰서까지 데려다줘?

    ○ 경기 종료.
    ○ 어이쿠, 꽤 아팠겠어. (공중에 있는 적 처치 시)
    ○ 높이 나는 새는 내 칼에 껌뻑 죽는다고. (공중에 있는 적 처치 시)
    ○ 돈벼락이다! (웃음) (공중에 있는 적 처치 시) 
    ○ 내 칼이 좀 독특해. (장거리 처치 시)
    ○ 1점! (장거리 처치 시)

     아하하, 느낌 좋은데? 이거 나한테 팔 생각 없어? (나노 강화제 받은 상태로 적 처치 시)

  • 근접 공격을 섞어 처치
    ○ 비켜!
    구겨졌네?
    ○ 칼을 보면 덤비는 타입이냐?

    ○ 멍청하긴!
    ○ 함부로 덤비면 못 쓰지.

  • 환경 요소로 처치
    ○ 거기 있었어?
    ○ (통쾌한 웃음)
    ○ 날아가지 않게 조심해.
    민첩한 하루 되라고!
    <궁극기 사용 중 처치> 꼬치 장사를 해봐야하나.

  • 연속 처치
    ○ 이걸로 몇 명 째더라? 
    ○ 오늘 수익이 기대되는걸. (큰 웃음)
    ○ 수배자가 이렇게나 많다니.
    좋게 좋게 생각해! 너희들 덕분에 내가 먹고 사는거야.
    ○ 일하다보면 이렇게 다칠 때도 있다고, 하지만 패배는 안 해. (체력이 낮은 상태로 연속처치 시)
    ○ 너네가 오버워치라고? 난 관심 없으니 상관 없겠네. (오버워치 요원만 처치 시)
    탈론도 별 거 없네! (탈론 요원만 처치 시)

  • 폭주
     나 완전 불 붙었어!
     어디 한 번 막아보시지!

  • 아군이 적 처치
     내것도 좀 남겨줘!
     꽤 하는데?
     당부해두는데, 현상금 같은 건 걸리지 마.
     대체 뭘 쓰면 그렇게 강력한거야?

     혼자 독식할 건 아니지?

  • 아군 구출
     방금 나한테 빚진거다. (웃음)
     애꿎은 놈은 안 때려.

     기껏 도와줬는데 뭐... 더 없나?

  • 적 전멸
    ○ 사냥이 완벽하게 끝났군. 

  • 적 부활
    ○ 저거, 다시 돌아오기도 해?
    ○ 미꾸라지 같은 놈!

  • 경고
    ○ 짐승들이 온다! 조심해!
    ○ 뒤를 조심해!
    ○ 주변에 뭔가가 있어.
    ○ 저기 저격수다. 치사하기 그지없군. 
    ○ 몸을 숨겨!


  • 수적 열세
    한 번에 이렇게 몰려있는 건 치사하지 않아?
    다들 어디 간거야?!
    ○ 
    ○ 

  • 약화
    ○ 
    ○ 
    ○ 
    ○ 

  • 치유 감사
    ○ 
    ○ 
    ○ 
    ○ 

  • 보호막 요청
    ○ 
    ○ 
    ○ 
    ○ 

  • 방어구 요청
    ○ 
    ○ 
    ○ 
    ○ 

  • 생명력 회복
    ○ 
    ○ 
    ○ 
    ○ 

  • 부활
    ○ 
    ○ 
    ○ 
    ○ 

  • 완전 난장판으로 처치 후 부활
    ○ 
    ○ 
    ○ 
    ○ 

  • 복수
    ○ 
    ○ 
    ○ 
    ○ 

  • 적 순간이동기 관련
    ○ 
    ○ 
    ○ 
    ○ 

  • 적 포탑 관련

    ○ 발견
         ■
    ○ 파괴
         ■

  • 거점 공격 및 수비

    ○ 공격
         ■
         ■

    ○ 수비
         ■
         ■

  • 로봇 밀기

    ○ 밀기 요청
         ■
         ■

    ○ 로봇을 차지함
         ■
         ■

    ○ 로봇을 미는 중
         ■
         ■

    ○ 로봇을 빼앗김
         ■
         ■

    ○ 막기 요청
         ■
         ■

    ○ 적군이 미는 중
         ■
         ■

    ○ 아군 우세

         ■
         ■

    ○ 적군 우세

         ■
         ■
  • 화물 운송 및 저지

    ○ 운송
         ■
         ■

    ○ 저지
         ■
         ■

  • 깃발 뺏기

    ○ 쟁취/운반/득점
         ■
         ■

    ○ 수비/원위치/실점
         ■
         ■

  • 경기 후반 진입

    ○ 공격
         ■
         ■

    ○ 수비
         ■
         ■

  • 보물 및 보상

  • 그 외 전투 관련 대사

 

 

 

 

 

 

6.2. 특정 영웅 및 전장 상호대사


  • 특정 영웅 상호대사

     D.va

     겐지

     둠피스트

     라마트라

     라이프위버

     라인하트르

     레킹볼

     로드호그


     루시우

     리퍼

     마우가

     메르시


     메이

     모이라

     바스티온

     바티스트

     벤처

     브리기테

     소전

     솔저: 76

     시그마

     시메트라

     아나

    애쉬

    에코

    오리사


    윈스턴

    자리야

    정커퀸
         
    (


     

    정크랫
          (여러분의 리포터재미슨 포크스가 이 비열한 로봇의 비밀을 물어보도록 하죠.)
             아아, 마이크 테스트. (큼) 이런 영양가 없는 인터뷰는 그만하지?
            (아아~! 알겠다! 이 로봇... 꽤 부끄러운 취미를 갖고 있나봅니다!)

          
    이봐, 떨거지. 전투 중엔 내 옆에 오지도 말고, 폭발하지도 마.
            (전투 중에 그런 걸 신경 쓸 겨를이 있어?)
            하아... 그런건 네가 알아서 해결해.

          ■ (펜서! 나 쫓아다니는 거 말이야. 슬슬 지칠 때도 되지 않았어?)
             충분히 지쳤지. 그래서 조만간 널 어디 가둬둘까 고민중이야. *웃음*
             (으하하, 농담 한 번 진지하네!)

          ■ 포크스. 네가 가장 크게 저질렀던 범죄는 뭐였지?
             (난 개인적으로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를 털었을 때가 인상 깊더라고!)
             .....내가 그때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고 하는 소리야?
             (잠깐, 너도 있었어?)

          ■ (네가 내 무릎 나사를 잘못 조여둬서 느슨해지는 바람에 큰일날 뻔 했어.)
             그거 참 이상하네. 충분히 꽉 조였는데?
            (다음부턴 너한테 안 맡길거야. 내가 미쳤지.)

           
    (정크랫)+{키리코}
             (경찰청 청찰상은... 아냐, 경찰청 철창살은 외청찰상... 으아아아!)

             {여기 사람들은 원래 이렇게 시끄러워요?}
             살아있는 건 대부분 그래. 그냥 무시해버려.

           (정크랫)+{로드호그}
              {내가 낚으면...}
              (내가 요리하지!)
              그리고~ 내가 너희 둘을 잡아가겠지!
              (어.... 뭐?)

            {바스티온,젠야타,오리사,에코 등 같은 로봇과 함께}
               (아, 로봇이라니. 이 고철들 그냥 다 터트려버리면 안 돼?)
               내가 먼저 널 터트려버릴 줄 알아.

    젠야타

    젠야타, 명상이라는 건 정확히 무슨 도움을 주는거냐?
    (명상을 하면 생각이 정리되고, 복잡한 마음을 차분하게 할 수 있소.)
    그게 다라고?
    (하지만 필요한 것이오.)

    캐서디

    키리코

    토르비욘

    트레이서

    파라

    한조



  • 특정 적 영웅 처치
     애너티
        ■ 남의 물건에 손 대면 이렇게 되는 거야. 아가씨.
        ■ 감히 선수를 쳐? 
        ■ 욕심 부리면 못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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